한해를 마무리하는 2009년 우리는 민주주의의 두 거목을 지커드리지 못하고 떠나 보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을 지켜드리지 못한 불충 제3기 민주개혁정부를 수립하지 못한 우리들의 죄업을
용서받을수 있을가 노무현대통령의 가치와 정신을 계승하는 길은 2010년 지방 선거에서 승리하고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이 땅에서 실천하여 지방과 중앙이 비수도권과 수도권이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세우는 것밖에 없다고 확신합니다
동지들 치열하게 준비해서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 냅시다
경인년 새해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십시오
2009년 12월 31일 웅기해륜이 동지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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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끈 다시 메고 희망을 만드는, 역사를 일구는 대장정에 함께 같이 하겠습니다.
올해부터는 웅기해륜=두짱님께서도 역사의 중심에 당당히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반듯이 한나라당 아성을 깨트리는 선봉장이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