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와중에도 후보가 원하여 사파동에 있는 자비 공양의 집을 방문하여 급식준비부터 배식..청소까지하고 점심을 먹고 봉사하시는분들과 사랑이 넘치는 차한잔을 마시면서 복지에 대해 애기를 나눴다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