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배우자는 동진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급식준비부터 마무리까지 봉사자들과 함께 하루를 어르신들과 함께 지냈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의 어려움을 듣고 복지에대해 깊이있는 정책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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