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잊고있습니다 그분들의 노고를 .. 아니 그분들의 희생(?)을 .. . 우리는 단지 잊고자..버리고자만합니다 그러나 그분들은 묵묵히 우리들의 뒷편에서서 우리들이 남기고 간 흔적의 시간들을 지우십니다 . 우리는 이분들을 존경합니다 이분들과 함께 어울리는 경남을 위해 더욱더 낮게 더욱더 함께 더욱더 귀를 기울이는 도정을 통해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경남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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