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973595
| 참신한 정책을 제안하는 등 일 잘하는 도청 공무원은 앞으로 승진이 빨라진다. 경남도는 공무원들로 하여금 일하는 분위기를 유인하기 위해 인사 가점 인센티브를 내걸고 실국별 정책 개발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실국별 TF는 주무담당 사무관을 팀장으로 경남발전연구원 연구위원 등 5~9명의 팀원으로 구성되며 이달부터 8월까지 운영한다. 경남도는 실과별로 2~3건의 우수 정책을 발굴해 10월까지 3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우수정책 10건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도는 정책개발에 기여한 5급 이하 공무원들에게는 근무성적 평정 시 가점을 부여한다. 우수정책으로 채택된 10건에 대해서는 개발책임자에게 실적가점 0.2점, 차상급자나 보조자에게 0.1점의 가점을 부여한다. 아울러 4급 이상 우수정책 발굴 부서장에게는 직무성과 평가 시 0.3점씩 실적 가점을 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