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시여 당신에게 남은 것을 우리에게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없는 것을 내려 주소서.
모든 사람이 열망하는 것은 이미 당신에겐 없을테니까요.
우리는 두짱이 우리의 자랑스런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아들을 위해, 후손들을 위해 그가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먼 훗날 우리의 손자,손녀에게 자랑스럽게 이렇게 말할 수 있는 날을 그려봅니다.
그는 서민을 위한 대통령이었다고.
그는 자신있게 노무현을 계승했다고.
그래서 그는 위대한 대통령이었다고 미소를 머금은 채 말하는 그날을 그려봅니다.